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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은 돌고 돈다’ 올 봄은 ‘레트로룩’

입력 2011-04-22 15:12:46 수정 2011-04-22 1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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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1980년대에 유행했던 ‘돌청’이 최근 ‘핫 아이템’으로 부상하는 것처럼 최근, ‘패션은 돌고 돈다‘는 이야기가 증명되는 것을 심심찮게 발견할 수 있다.

특히 2011년 S/S 트렌드가 ‘레트로’로 꼽힌 만큼, 거리에 ‘복고’ 패션이 가득할 것으로 예상된다. 촌스럽지 않게 복고 무드의 스타일링을 연출하는 방법을 살펴보자.


▲ 상큼 ‘레트로걸’

여성스러우면서도 귀여움을 연출하고 싶다면 점프수트를 선택해보자. 팔과 다리가 이어져 원피스의 느낌을 살리면서 팬츠의 활동성까지 더한 아이템이다.

특히, 허리에 벨트 장식이 있는 점프수트는 허리선을 강조할 수 있으며, 기하학 패턴까지 더해지면 완벽한 레트로룩을 연출할 수 있다.

민소매 점프수트에는 길이가 짧은 미니 데님 재킷을 매치하면 더 슬림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 포인트 아이템 ‘레트로풍 슈즈’

의상으로 ‘레트로’를 표현하기 부담스럽다면 컬러풀한 색감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포인트 아이템으로 선택하자.

에스닉한 디자인의 다양한 짜임방식, 컬러가 믹스매치된 스니커즈는 슈즈 하나만으로도 ‘레트로’ 느낌을 물씬 풍길 수 있다. 또 체크 등의 패턴이 녹아 든 스니커즈로 ‘레트로’ 느낌을 주기 충분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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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2 15:12:46 수정 2011-04-22 15: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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