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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부 유선, 로맨틱한 웨딩사진 공개

입력 2011-04-26 11:23:36 수정 2011-04-26 11: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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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이 웨딩 사진 일부를 공개했다.

10년째 열애 중인 예비신랑과 5월 4일 결혼소식을 전했던 유선은 공개된 웨딩 사진을 통해 눈부신 신부의 자태를 선보였다.

심플하고 러블리한 느낌을 배경으로 신랑신부에게 포커스가 집중된 사진은 두 사람의 출중한 외모와 행복한 모습으로 빛을 발했다.

유선은 “이제야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 같은 느낌이 든다. 부부가 된다는 게 설레고 기대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의 결혼 준비를 맡은 (주)아이웨딩네트웍스 관계자는 “어느 웨딩 촬영 보다 활기 넘치고 유쾌한 분위기였고, 사랑스럽고 멋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에 모두찬사를 보냈다. 특히 유선씨는 물론 출중한 외모를 갖춘 예비신랑도 촬영 관계자가 별다른 추임새를 넣을 필요도 없이 너무도 능숙하고 멋진 포즈를 취해 여느 커플들과 다르게 다양한 컨셉 속에 스피디한 촬영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결혼식 현장은 10년 동안 지고지순한 사랑을 이어온 이들을 위해, 근래에 보기 드문 차분하고 신성한 느낌이 드는 예식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한편, 현재 영화 ‘가비’를 촬영 중인 유선은 5월 4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그랜드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축가는 영화배우 황정민과 ‘하미모’ 멤버가 맡기로 했으며,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이 2부 사회를, 컴패션 밴드는 축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최민지 기자 (c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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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6 11:23:36 수정 2011-04-26 11:2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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