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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 1분기 사상 최대실적 실현

입력 2011-04-27 11:01:19 수정 2011-04-27 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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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포스트는 지난 1분기 매출과 이익 등에서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고 27일 공시했다.

이날 공시 자료에서 메디포스트는 지난 1분기 매출 63억 4천만 원, 영업이익 7억 2천만 원, 당기 순이익 25억 9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32억 1천만 원) 대비 97.6%, 전기(58억 2천만 원) 대비 9.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3억 1천만 원) 대비 10억 3천만 원, 전기(6억 4천만 원) 대비 12.1% 급증하며 흑자 전환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1억 2천만 원) 대비 27억 1천만 원 증가했으며, 전기(4억 6천만 원)에 비해서도 462.4% 수직 상승하며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실적과 관련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제대혈 보관 사업이 전년 동기 대비 113% 성장했고, 건강기능식품 사업 매출도 29% 늘어나면서 사업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메디포스트는 국내 제대혈 보관 시장의 41%를 점유하며 현재 독보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골재생과 폐질환, 알츠하이머성 치매 등의 분야에서 성체 줄기세포 치료제를 개발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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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7 11:01:19 수정 2011-04-27 11: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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