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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매 종결자’ 김사랑, 이제는 망언스타?

입력 2011-04-29 11:18:11 수정 2011-04-29 1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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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의 귀여운 ‘망언’이 화제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사랑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몸매 종결자’ 답게 이날도 역시 자신의 무보정 몸매를 뽐냈다. 영상 속 김사랑은 "몇 등신인 것 같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안 재봐서 모르겠지만 8등신은 되지 않겠냐"고 당당하게 말했다.

이어 "긴 다리가 좋은 것만은 아니다"며 "버스나 극장에서는 긴 다리 때문에 불편하다. 팬티스타킹이 짧다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신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그렇지 않나"라고 말했다.

김사랑의 이런 망언에 네티즌들은 "김사랑이 저런 말 하니까 진짜 화난다", "언니의 망언에 급 슬퍼지네요", "농담이라 믿겠음", "김사랑만 할 수 있는 망언",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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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4-29 11:18:11 수정 2011-04-29 11: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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