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바다의 소중함을 배우는 ‘해양환경교육’ 체험

입력 2011-04-29 16:26:54 수정 2011-04-29 16:27:12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해양환경관리공단은 영도초등학교 3학년 79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해양환경교육’을 지난 20일 시행했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바다의 소중함과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주고자 마련됐다.

이 날 공단은 자체 제작한 해양환경교육영상 상영을 비롯해 ‘갯벌의 생물을 찾아서’, ‘바다 속 폐기물 찾기’ 등 다양한 체험형 전시프로그램을 선보였다.

또 인공해안이 설치된 조파수조에서는 학생이 직접 기름을 유출시켜보고, 이를 제거하기 위해 오일펜스를 설치, 유회수기를 작동해 회수하는 방제작업 체험도 진행됐다.

학생들과 함께 교육원을 방문한 한 교사는 “일방적인 정보전달 위주의 기존 프로그램과는 달리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3박자를 갖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었다”며 “학생들의 해양환경 보전의식 함양에 큰 도움이 됐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공단 소속 해양환경개발교육원은 초등학생대상 맞춤형 해양환경교육을 연중상시 시행하고 있으며 전화문의 후 접수하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최지우-이진욱, 군대까지 기다린 3년 열애 ‘종지부’
·소셜커머스 피해, 식사음료 서비스 ‘최다’
·구혜선 이어 한예슬까지 서태지 루머 '일파만파'
·쭈뼛쭈뼛 소심쟁이 우리아이 ‘발표왕’ 만들기
·미모의 끝은 어디?, 심은하 ‘파격 숏커트’ 눈길
·공대얼짱 유사라, 민낯 셀카로 베이글녀 인증
입력 2011-04-29 16:26:54 수정 2011-04-29 16:27:1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