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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창의적 활동 위한 ‘교재’ 출시

입력 2011-05-09 09:24:55 수정 2011-05-09 13:2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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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에서 창의적 인재육성을 위한 탐구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천재교육에서 초등 3~6학년 대상 교재 ‘교과서 사회탐구’와 ‘교과서 실험관찰’을 출시했다.

‘교과서 사회탐구’는 지식전달 위주의 암기식 정보가 아니라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만화와 사진을 활용해 흥미를 유발하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 교과서 내용 중 학생들이 자주 궁금해 하는 내용들에 대한 자세한 설명, 교과내용 이해와 배경지식을 넓히는 현장 체험학습을 안내하고 있어,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사회공부를 할 수 있다.

‘교과서 실험관찰’은 초등학생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교과서 모든 탐구 과정을 집에서 직접 실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생활 속 소재를 활용한 실험이 풍부하게 수록돼 있어, 주위에서 과학적 원리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초등 과학에서 신설된 ‘자유탐구’도 다루고 있어, 교과서 개념정리가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부록으로 ‘스스로 꾸며보는 탐구보고서 자유탐구’를 제공해 실험과 탐구를 통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천재교육 초등교재개발본부 박상남 차장은 “단순지식만 전달하는 주입식 교육으로는 글로벌 인재를 기를 수 없다”며 “눈으로 보고 암기하는 단편적인 학습에서 벗어나 탐구와 실험을 통한 체험학습으로 창의력과 독창성을 기르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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