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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 닉쿤-빅토리아 캐스팅

입력 2011-05-09 13:57:54 수정 2011-05-09 13:5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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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비안 베이는 2011년 새로운 광고 모델로 닉쿤과 빅토리아를 전격 캐스팅했다.

이번 쿤토리아(닉쿤+빅토리아 커플의 '애칭')의 광고 기용으로 캐리비안 베이가 지향하고 있는 고품격 프리미어 워터파크의 이미지와 올 여름 야심차게 준비한 메가톤급 어트렉션의 등장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쿤토리아 커플이 이번 광고에서 소개할 새로운 어트렉션 '아쿠아루프'는 워터파크계의 ‘티익스프레스(세계 1위를 차지한 에버랜드의 우든코스터)’라고 할 정도로 캐리비안 베이의 야심작이다.

그 동안 방송에서 보여 줬던 이 커플의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웠던 모습과 더불어 활기차고 다이나믹한 표정과 연기도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한 에버랜드는 닉쿤과 더불어 2PM 멤버 전원을 함께 계약해 캐리비안 베이의 활기를 더욱 북돋울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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