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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갤러리, 용산 전자랜드 내 최고급 리스닝 룸 운영

입력 2011-05-11 15:07:09 수정 2011-05-11 15: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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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갤러리가 삼선동 본사에 이어 용산 전자랜드 내에 하이엔드 오디오를 감상하는 리스닝 룸을 운영한다.

리스닝 룸은 총 4개로 골드문트 룸 3개, FM 어쿠스틱스 룸 1개로 구성되며 전체 120여 평으로 골드문트를 수입하는 36개국 중 최대 규모이다.

각각의 룸은 시청 환경 및 시각적인 측면까지 고려해 서로 다른 콘셉트로 설치됐다.

또한, 세계적인 음향 솔루션 회사인 비쿠스틱(VICOUSTIC)의 흡음제를 사용, 음악을 들을 때 필요 없는 소리를 잡아냄으로써 최상의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4곳의 리스닝 룸에서는 골드문트의 리미티드 에디션과 FM 어쿠스틱스를 만날 수 있다.

골드문트(GOLDMUND)는 스위스에 본사를 둔 디지털 오디오 시스템의 명품 브랜드로 ‘원음 그대로의 재생’이라는 철학 하에 제품을 생산한다.

FM 어쿠스틱스(FM ACOUSTICS)는 아날로그 오디오 시스템의 대표 브랜드이다. 빌리 조엘, 롤링 스톤즈, U2를 비롯, 첼리스트 요요마, 피아노의 거장 미켈란젤리 등 전 세계 아티스트들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강렬한 색감에 웅장한 사운드의 비비드 오디오(VIVID AUDIO), 고전적인 모습이 특징인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 제품들도 있다.

또한, 매달 셋째 주 목요일에는 정기시청회 ‘놀이터’를 진행한다.

‘어른들을 위한 장난감’이라는 콘셉트로 격식을 차리지 않고 듣고 싶은 시스템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행사이다.

이 행사는 하이엔드 오디오의 높은 문턱을 낮추고자 마련됐으며 정기 시청회 외에도 예약을 하면 언제든지 음악을 즐길 수 있다.

나상준 오디오갤러리 대표는 “하이엔드 오디오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최상의 사운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오디오갤러리 리스닝 룸을 준비했다”며 “지속적으로 제품을 선보이는 동시에 진정한 소리가 무엇인지를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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