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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 한정, 낸시 곤잘레스 ‘드로우 스트링 백’

입력 2011-05-11 17:03:43 수정 2011-05-11 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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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곤잘레스(NANCY GONZALEZ)에서 드로우스트링 백(Drawstring Bag)을 선보인다.

드로우스트링 백은 스트링의 조임 정도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끈을 풀면 직사각형의 모던한 분위기로, 스트링을 최대한 조여 주름을 극대화하면 귀엽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다.

낸시 곤잘레스 관계자는 “최고급 카이만 크로커다일 레더를 사용했다”고 말하며 “낸시 곤잘레스만의 노하우로 크로커다일 레더로는 표현이 어려운 자연스러운 주름을 구현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색상은 그린, 블루, 브라운, 그레이 컬러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40개 한정판매 되며, 국내에서도 소량 판매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연정 기자(ky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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