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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무슬림 여행사 상담회 개최

입력 2011-05-13 17:14:06 수정 2011-05-13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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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는 말레이시아 무슬림 대상 상품개발 마케팅 강화를 위해 20개의 무슬림 여행사 및 주력 언론사를 초청해 본사 3층 T2 Academy에서 한국 말레이시아 인바운드 여행사 10여 곳과 팸투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여행상담회를 열었다.

팸투어 참가자들은 파주, 에버랜드, 남이섬 등의 한류관광지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미용관광 목적지, 그리고 무슬림 식단인 할랄음식을 제공하는 음식점과 기도실이 정비되어 있는 수도권 지역을 둘러보았다.

관광공사 쿠알라룸푸르지사에 따르면 최근 여러가지 요인으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는 말레이시아 방한 시장 상황을 고려해 인구의 다수를 차지하는 무슬림 대상 판촉 강화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관광공사는 향후 FIT 시장 및 인구의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무슬림들이 본격적으로 방한 할 경우 한국 관광 시장 활성화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말레이계 주력 언론사들의 보도로 한국의 무슬림관광객 맞이를 위한 인프라 소개와 더불어, 안전에 관한 부정적 인식 해소 및 비수기 방한 수요 창출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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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3 17:14:06 수정 2011-05-13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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