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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안중근의 삶을 말하다, 명품연극 ‘나는 너다’

입력 2011-05-13 11:55:11 수정 2011-05-13 1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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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 속의 영웅, 안중근의 삶을 조망한 송일국 주연의 연극‘나는 너다’가 오는 5월17일부터 6월 6일까지 토월극장 무대에 오른다.

한국을 넘어 동양평화를 주창했던 영웅 안중근의 삶과 그 뒤에 가려져 고난의 삶을 살아야했던 영웅의 아들, 안준생의 엇갈린 간극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나는 너다’는 지난 해 7월 ‘안중근 서거 100주년 기념’ 첫 무대에 이은 두 번째 공연이다.

초연 당시 민족의 영웅 안중근과 친일파라 낙인찍힌 그의 둘째 아들 안준생의 삶을 조망하며 ‘영웅과 역사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는 평단의 호평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은 데 힘입어 더욱 높아진 완성도로 관객을 찾는다.

올해 무대도 작가 정복근의 탄탄한 필력, 연출가 윤석화의 밀도 있는 해석, 그리고 첫 연극 무대에서 1인 2역을 맡아 열연한 한류스타 송일국과 박정자, 한명구, 배해선의 앙상블이 어우러져 ‘명품연극’에 걸 맞는 한층 성숙하고 밀도 있는 작품을 선보인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박신정 기자(p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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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3 11:55:11 수정 2011-05-13 11: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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