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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인천, 베트남의 이국적인 맛을 전한다

입력 2011-05-16 09:51:32 수정 2011-05-16 0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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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라톤 인천 호텔의 뷔페 레스토랑 '피스트'는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쉐라톤 하노이 호텔의 빈(Chef Bui Quang Binh) 주방장을 초청해 ‘베트남 요리' 축제를 열고 베트남 요리의 맛과 멋을 전한다.

빈 주방장이 쉐라톤 인천 호텔에서 선보이는 베트남 요리는 새우와 야채가 들어간 스프링롤, 소고기 또는 닭고기를 곁들인 하노이식 쌀국수, 생면을 곁들인 하노이식 구운 생선요리 ‘차카’, 갈랑가와 피쉬 소스로 맛을 낸 생선찜 등 이다.

또한 프로모션 기간 동안 명함을 놓고 간 사람들 중 추첨을 통해 쉐라톤 하노이 호텔의 숙박권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빈 주방장은 현재 쉐라톤 하노이 호텔의 부주방장으로 근무하고 있으며 베트남 부북 지방의 전통요리와 다양한 아시아 요리가 특기다.

문의: 032)835-1710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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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6 09:51:32 수정 2011-05-16 09: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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