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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 임직원들과 ‘아름다운 토요일’

입력 2011-05-16 10:33:52 수정 2011-05-16 10: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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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은 지난 14일 임직원들과 함께 장애 아동들을 위한 특별 장터 ‘아름다운 토요일'을 진행했다.

자사에서 전개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그린잎(Green Leaf)’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름다운가게와 후원 협약식을 맺고, 임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것이다.

나눔 장터에 참석한 화승 임직원들은 르까프, 케이스위스, 머렐 등 자사의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신발, 의류, 용품을 제공(약 4,000만원 상당)하고, 직접 기부한 도서와 잡화 등 기증품 200여 점을 판매했다.

화승 측은 “‘아름다운 토요일’의 수익금 전액을 청각 장애 아동들의 보청기 지원과 장애 아동들의 체육활동 지원을 위해 쓸 예정”이라고 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케이스위스 ‘튜브’의 모델인 개그맨 김병만이 참석해, 개인 소장품과 ‘김병만 슈즈’를 기증했으며, 일일 판매 자원봉사자로 나서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화승의 정동철 이사는 “마음을 모아 큰 사랑을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내 마음이 달린다’ 그린잎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첫 나눔 실천을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하게 돼서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에게 실질적 도움 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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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6 10:33:52 수정 2011-05-16 10:3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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