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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호주, 지중해 바람 맞으며 6월의 축제 속으로

입력 2011-05-16 11:16:23 수정 2011-05-16 1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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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에 접해 있어 연중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는 지중해성 기후의 서호주. 6월에는 퍼스 겨울 예술 축제와 알바니 클래식 자동차 경주가 열리니 서호주로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일정에 추가해 보자.


▲ 퍼스 겨울 예술 축제

6월 1일부터 8월 31일 까지 ‘퍼스 겨울 예술 축제’가 개최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퍼스 겨울 예술 축제는 고전에서 현대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범위의 예술작품을 선보이며, 회를 거듭할수록 그 인기와 명성을 높여 가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올해 프로그램에는 작년에 비해 30% 많은 100여 개 이상의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퍼스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스완 강을 비롯한 명소들과 예술단체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한 최고의 작품들이 어울러져 도시 자체가 멋진 예술의 장이 될 전망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showmeperth.com.au/event/winter-arts-season-2011-starts-jun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알바니 클래식 자동차 경주

6월 5일부터 7일까지 서호주 최남단에 있는 알바니에서 개최되는 알버니 클래식은 경쾌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자동차 경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알바니는 과거에는 고래잡이의 본고장이었지만 지금은 고래 관광과 아름다운 해안 도시로 유명하며 연중 온화한 날씨와 아름답고 풍광을 자랑한다.

천혜의 자연경광과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 풍부한 먹을거리들은 알바니 클래식을 찾는 관람객들을 더욱 즐겁게 해줄 것이다.

알바니 클래식은 쉽게 접할 수 없는 빈티지한 클래식 자동차를 감상할 수 있어 세계 클래식 자동차 애호가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알바니 클래식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 자동차 레이스를 관람하다 보면 정감 넘치고 사랑스러운 알바니의 분위기에 흠뻑 빠져들게 될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albanyclassic.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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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6 11:16:23 수정 2011-05-16 11: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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