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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매장에서 ‘삽질’하면, 3만 더즌이 ‘공짜’

입력 2011-05-16 14:17:02 수정 2011-05-16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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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SK텔레콤의 한국형 포스퀘어 ‘Gold in City’와 함께 위치기반 이색 마케팅을 펼친다.

SK텔레콤의 ‘Gold in City’는 자신이 방문하는 매장의 위치나 쿠폰 등 유용한 정보를 기록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신개념 위치 기반 서비스다.

‘Gold in City’의 ‘삽질하기’ 기능을 통해, 크리스피 크림도넛 12개 매장 팁이나 사진을 남기는 고객이 3만 명에 도달하면, 전원에게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1더즌을 제공한다. 기간은 5월 23일까지.

또 이벤트 참여자 3만 명 도달 시점을 가장 근접하게 맞추는 회원 7명(1등~3등 해당)에게 금 20돈 상당의 ‘Gold in City 배지’를 증정한다.

크리스피 크림 도넛 측은 “전국 43개 매장 별로 트위터 계정을 운영하고,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다양한 채널을 마련해 고객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며, “‘Gold in City’와 함께하는 이번 이벤트 또한 고객 소통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고 전했다.

단, 이벤트 기간 동안 3만 명이 되지 않아도, 9999명까지 모이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1개)를, 29,999명 이하로 모이면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하프더즌을 참여자 전원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롯데리아 KKD 사업본부 나형극 팀장은 “위치기반 SNS로 고객과 더욱 친근하고 빠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자신이 자주 방문하는 매장과 교류하며 런칭 프로모션의 혜택까지 제공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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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6 14:17:02 수정 2011-05-16 14: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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