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한우리, ‘제 1회 한우리 문학상’ 시상식 가져

입력 2011-05-18 10:40:40 수정 2011-05-18 10:41:08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는 창립 20주년을 기념해 공모한 ‘제 1회 한우리 문학상’의 시상식을 지난 1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제 1회 한우리 문학상’은 한국 아동문학, 청소년 문학 활성화와 신진 작가 발굴 및 집필을 장려해 아동청소년 문학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이번 심사는 한우리운영위원회에서 선임한 심사위원 12명이 맡았다.

당선자는 아동부문에 최은순씨, 청소년부문에 이채원씨, 아동·청소년통합부문에 김하늬씨 총 3명이다. 아동부문과 청소년부문은 상금 2천 만 원과 상패, 아동·청소년부문은 상금 1천만 원과 상패가 수여됐다.

시상식에서 축사를 맡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이상배 회장은 “한국 아동청소년 문학발전에 초석이 될 한우리 문학상이 성공적으로 진행돼 기쁘다”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노래하게 해줄 작가들이 더욱 분발하여 좋은 작품을 써주길 부탁한다”고 밝혔다.

또 이번 행사를 주최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박철원 회장은 “한우리 문학상 당선작들을 읽고 문학의 꿈을 키우기 시작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우리 문단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문인으로 배출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마린룩’ 입으면 우리아이도 ‘주니어돌’
·임재범, 맹장수술에 깁스까지 몸 상태 적신호
·남성 15% ‘정계정맥류’, 정액 활동 비정상 확률 높아
·1년에 단 한번, ‘밀레’ 50% 할인
·‘케이트 미들턴 신드롬’ 한국 여성 패션에도 영향
·지하철 나들이, 이것만은 꼭 주의하세요!

입력 2011-05-18 10:40:40 수정 2011-05-18 10:41:08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