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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故 노무현 대통령 2주기 행사 마련

입력 2011-05-18 17:28:31 수정 2011-05-18 17: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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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2주기를 맞아 노무현의 정치적 가치와 삶을 다시 생각하는 행사를 6월 말까지 진행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노무현의 정치적 가치 중 한국 사회에서 가장 의미 있게 계승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묻고, 그 정신을 계승할 적임자가 있다면 누구일지도 설문할 예정이다.

또한 노무현 관련 도서 리뷰대회와 함께 노무현 관련도서 3만 원 이상 구매자 전원에게 대한민국 헌법 전문 소책자를 증정한다.

한편 알라딘은 문재인 전 비서실장의 신작 ‘문재인의 운명’을 함께 조명하며 해당 도서의 서문을 최초로 단독 공개했다.

문재인은 서문을 통해 "더 이상 노무현 대통령과 참여정부가 애증의 대상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 분은 떠났고, 참여정부는 과거다. 그 분도 참여정부도 이제 하나의 역사다. 그냥 ‘있는 그대로’ 성공과 좌절의 타산지석이 되면 좋겠다. 잘 한 것은 잘한 대로, 못한 것은 못한 대로 평가 받고 극복할 수 있으면 좋겠다. 그 분도 그걸 원하실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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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8 17:28:31 수정 2011-05-18 17: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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