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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안전축제 ‘세이프 서울’ 열어

입력 2011-05-19 15:54:31 수정 2011-05-19 1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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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21일까지 서울 여의도공원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안전축제 ‘2011 세이프 서울(Safe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행복을 위한 약속'을 주제로 펼쳐지며,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다.

세이프 서울은 가족 모두가 참여해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대처 능력을 배울 수 있는 행사다.

화재·재난·교통·생활안전·어울림 등의 큰 주제를 중심으로 보고, 듣고, 만지고, 참여하는 80여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지진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돼, 이동형 지진체험시설 3대를 확대 배치해 장소별, 규모별 대피법 등 체험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세이프 서울은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와 삼성화재, 기타 유관 기관이 손을 잡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안전역량을 시민들과 공유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화재 및 안전사고에 특화돼 있는 소방재난본부와 교통 및 생활안전에 특화된 삼성화재, 그 외 다양한 분야의 전문 유관단체가 각 조직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지난해 약 14만 명의 시민들이 방문했다”며 “시민들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예년에 비해 더욱 높아진 만큼 이번 행사가 민관 협력 모델의 모범사례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의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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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9 15:54:31 수정 2011-05-19 15:5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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