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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룩셈부르크 왕세자를 맞다

입력 2011-05-19 16:11:26 수정 2011-05-19 16: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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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디지털 시티에 룩셈부르크 왕세자가 방문했다.

룩셈부르크의 기욤 드 룩셈부르크(Guillaume De Luxembourg) 왕세자는 룩셈부르크 경제통상부 장관, 상공회의소장, 주일 룩셈부르크 한국 겸임대사 등 20여명의 경제사절단 일행과 함께 디지털 시티를 찾았다.

기욤 왕세자 일행은 양국의 무역과 투자를 포함한 경제 교류 확대를 위해 한국을 방문했다.

평소 삼성의 스마트TV, 갤럭시S Ⅱ 등 첨단 IT 제품에 관심이 많아 세계 최고의 첨단 기술을 자랑하는 삼성전자 방문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전자는 1995년부터 베네룩스(벨기에, 네덜란드, 룩셈부르크)에 판매를 본격화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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