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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온라인 화장품 품질 불안 ‘종결’

입력 2011-05-19 16:47:42 수정 2011-05-19 17: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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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본사가 직접 상품을 관리하고 판매하는 ‘화장품 직영관’을 오픈마켓 최초로 오픈했다. 오픈 기념으로 31일까지 ‘전 브랜드 15% 스폰서 쿠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직영관에는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등 대한민국 대표 화장품 회사의 뷰티 브랜드를 비롯해 더페이스샵, 이니스프리, 에뛰드, 더바디샵 등 유명 로드샵 브랜드 및 향수 등 국내외 110여 개 유명 브랜드가 입점했다.

향수는 랑방, 겐조, 폴스미스, 캘빈클라인 등 13개 유명 향수 브랜드를 판매한다. 향수는 백화점 유통 수입사에서 직접 운영하는 상품으로 그 동안 ‘짝퉁 향수’ 때문에 온라인에서 향수 구매를 꺼리던 소비자들도 오픈마켓에서 안심하고 향수를 구입할 수 있다.

전 상품 15% 할인과 동시에 사은품이 풍성한 단독 구성 상품도 선보인다. 또한 쿠폰, 포인트, 마일리지, T 멤버십, OK 캐시백, 카드사 포인트, 포인트 파크, 포인트 모아 등 다양한 중복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시중보다 더욱 저렴하게 화장품 구입이 가능하다.

뷰티 11번가 관계자는 “온라인 화장품 품질에 대한 고객 불안을 해소해, 고객들이 믿고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지난해 1월 오픈마켓 최초로 화장품 직영관을 오픈했다”며 “앞으로도 신뢰 가는 정품 화장품 브랜드 입점 및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을 통해 소비자들이 오픈마켓에서 더 높은 신뢰와 만족을 경험할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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