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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도 전문화 시대, 반찬 전문 프랜차이즈 ‘밥앤찬’

입력 2011-05-19 16:59:02 수정 2011-05-19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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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의 종류와 분야가 다양해지면서, 이제 손맛으로 승부하던 반찬가게도 프랜차이즈화 되어가고 있다.

일반 간단한 음식점과는 달리 반찬가게는 사실 창업하기 쉬운 부분이 아니다. 우선 여러 사람의 입맛에 맞출 수 있는 맛을 내야하고, 여러 종류의 요리를 섭렵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신선한 식재를 구하기 위해 구입처와 유통과정을 알아보는 일도 혼자서는 하기 힘든 일이다.

정우종합푸드는 이러한 반찬전문점을 쉽고 편하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요리를 전혀 못하는 사람이라도 본사의 특제소스와 혼합양념들로 조리 매뉴얼을 따라 하기만 하면 정갈한 반찬 맛을 낼 수 있다. 직접 장을 볼 필요도 없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에서 가장 중요한 물류 부분에서 작은 소모품까지 모두 본사에서 배송해 준다. 기존의 프랜차이즈 가맹점의 불만중 하나인 자체 구입은 거의 없다.

또한, 밥엔찬은 100% 천연조미료로 만든 정갈한 가정식 반찬, 카페풍 인테리어, 2~3인 소가족에 맞춘 위생적 밀폐 일회용기 소포장으로 고객의 건강을 배려했다.

밥엔찬 본사에서는 점포개발, 조리매뉴얼 교육, 현장체험교육 및 매장 오픈 이후에도 꾸준하고 체계적인 관리시스템으로 책임지고 가맹점을 지원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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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5-19 16:59:02 수정 2011-05-19 17: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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