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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계, 冷한 여름 메뉴로 ‘더위 물리치세요’

입력 2011-06-09 10:40:46 수정 2011-06-09 1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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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이에 따라 외식업계는 더운 여름철에 즐기기 좋은 冷메뉴들을 속속 선보이며 고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 팥빙수 속에 상큼한 ‘베리’가 듬뿍

버거킹은 최근 실속 있는 가격의 팥빙수를 출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팥빙수는 스트로베리, 라즈베리, 블루베리 총 3가지 베리를 듬뿍 담은 제품으로, 각각의 신선한 열매 맛과 상큼한 딸기시럽이 더해져 더욱 새콤달콤하게 즐길 수 있다.

부드럽고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다양한 과일, 시원한 얼음이 함께 어우러진 버거킹 팥빙수로 여름 무더위를 싹 날려보자. 가격은 3,500원.


▲ 수박으로 만든 ‘얼음과자’

카페베네는 이탈리아식 얼음과자를 뜻하는 그라니따(granita)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수박 그라니따’를 출시했다.

‘수박 그라니따’는 여름 대표 과일 수박을 상큼하고 고급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제품이다. 수박으로만 이루어진 그라니따 외에도 ‘피치와 수박’, ‘딸기와 수박’, ‘망고와 수박’ 등 총 세 가지의 조합으로도 맛볼 수 있다. 가격은 6,300원이다.


▲ 시원하게 즐기는 ‘쇠고기 샤브샤브’

채선당은 얼음육수를 이용해 시원함을 더한 ‘쇠고기 냉모밀 샤브샤브’를 선보이고 있다.

육수에 살짝 데친 쇠고기와 야채를 냉모밀에 올려 먹는 ‘쇠고기 냉모밀 샤브샤브’는 샤브샤브 고유의 맛을 유지하면서도, 고기까지 시원하게 즐길 수 있어 여름철 별미로 손색없다. 가격은 9,000원.


▲ 이열치열은 가라, 살얼음 띄운 ‘보양식’

Mr.빈대떡의 ‘초계탕’은 살얼음 띄운 시원한 육수에 담백한 닭가슴살을 넣고 비벼 먹는 메뉴다. 냉면을 더해 푸짐한 식사 메뉴로도 알맞다.

매콤하게 양념된 닭가슴살은 진한 육수에 얼큰함까지 전해주며, 여름철 무뎌진 입맛을 자극하는 보양식이다. 가격은 15,000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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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09 10:40:46 수정 2011-06-09 10:4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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