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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푸드, 갱년기 여성을 위한 건강관리 프로젝트

입력 2011-06-17 09:52:36 수정 2011-06-17 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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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병원그룹의 계열사인 바이오푸드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건강 전문가인 이시형 박사와 차움 파워에이징센터 센터장이며 가정의학 전문의 배철영 박사와 함께, 중년 여성을 위한 맞춤 건강 케어를 시작한다.

차바이오푸드 관계자는 “여성 건강의 선두주자로서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한 일환으로, 갱년기 여성에게 건강한 인생을 찾아주고자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갱년기란 40대 후반 중년기에 흔히 발생하는 현상으로, 여성 호르몬 분비가 사라지고 임신이 불가능한 시기로써, 성년기에서 노년기로 진행되는 과도기를 말한다. 이에 여성의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제2의 인생 활력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야 한다.

차움 파워에이징 센터 센터장 배철영 박사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인생의 과정이라 생각하면 된다. 미리 잘 대비하면 갱년기가 왔는지조차 느끼지 못하고 지나가는 경우도 많다“고 전하며, 평소 여성 건강에 특히 신경 쓸 것을 권했다.

또한, 차움 이시형 명예원장은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일생 동안 희생을 미덕으로 생각하며 지내 온 여성 라이프스타일 때문에, 갱년기에 찾아오는 공허감이 더 큰 경우가 많다. 무엇보다 ‘내가 건강해야 가족의 건강이 있다’라는 것을 명심하고, 나부터 챙기는 습관을 기르면 좋겠다”며, 여성 건강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 (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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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17 09:52:36 수정 2011-06-17 10: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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