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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야 물럿거라!’ 가족 위한 건강 쉐이크 만들기

입력 2011-06-24 11:19:23 수정 2011-06-24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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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날씨와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장마로 생체리듬이 깨지고 면역력이 약해지기 쉬운 때다.

이럴 때일수록 먹고 마시는 음식에 더욱 신경을 쓰게 되는데, 특히 면역력을 높여주는 세로토닌의 분비를 활성화시키는 음식을 섭취하면 무더운 여름을 나는 데 도움이 된다.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 대표적인 음식으로 ‘우유’를 들 수 있다.

낙농자조금협회가 발간한 ‘우유 이야기’를 보면 우유에 풍부하게 들어있는 트립토판 성분이 세로토닌 형성을 촉진시켜 스트레스 및 불면증 해소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한다.

최근 글로벌 가전그룹 일렉트로룩스가 우유를 활용한 건강 드링크 제조법을 소개했다.

▲ 엄마를 위한 ‘검은콩 쉐이크’

주부의 여름은 어느 때보다 지치기 쉽다. 이럴 땐 활성산소의 축적을 막아 노화를 막아주는 검은콩과 우유, 그리고 오메가3 지방산이 많아 유방암 예방에 좋은 호두, 비타민 B가 풍부한 견과류를 함께 넣어 쉐이크를 만들어 보자.

검은콩 쉐이크는 미리 불려놓은 검은콩을 물과 함께 솥에 넣고 팔팔 끓인다. 끓인 콩을 일렉트로룩스 프레시전 블렌더에 넣고 우유와 기호에 따라 호두, 잣 등의 견과류를 넣어 곱게 갈아 만든다.

‘프레시전 블렌더’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트 바디에 1.6L의 위생적인 유리 용기를 사용한 제품으로 플라스틱에서 배출되는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기에 좋다.


▲ 남편을 위한 ‘단호박 쉐이크’

단호박 쉐이크는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음식이다.

단호박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비타민 A, C, E의 전구체 카로티노이드(식물성 비타민A)가 들어 있어 폐암과 심장병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단호박 쉐이크는 삶은 단호박100g에 우유 200ml를 넣고 기호에 따라 꿀 1-2 큰 을 넣어 곱게 갈아 만든다.

단호박은 미리 쪄서 냉장고에 넣어 두고, 아침에 필요한 만큼만 덜어 우유와 함께 일렉트로룩스 ‘파워믹스미니 블렌더(Powermixmini Blender)’에 넣고 갈아주면 티타늄 칼날로 빠르고 쉽게 쉐이크를 만들 수 있다.

▲ 자녀를 위한 ‘브로콜리 쉐이크’

아이들 몸에 좋은 브로콜리로 쉐이크를 만들어 보자. 브로콜리는 기적의 원소라 불리는 셀레늄 함량이 가장 많다. 셀레늄은 항암, 항노화, 면역체계 강화, 어린이 성장발육은 물론 고혈압, 심장병 등 성인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브로콜리 쉐이크는 브로콜리와 우유 200ml 그리고 꿀을 기호에 맞게 넣고 얼음 3,4개를 넣어 갈아주면 된다. 우유와 함께 요구르트 1/2을 넣으면 좀 더 부드럽게 마실 수 있다.

브로콜리 쉐이크는 영양소 파괴를 줄이기 위해 마실 때마다 새로 만드는 것이 좋다.

상하 좌우 더블 액션 칼날이 장착된 일렉트로룩스의 ‘인스턴트 믹스 핸드 블렌더 이용하면 영양소 파괴도 줄이고 세척도 간편해 사용하기에 편리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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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4 11:19:23 수정 2011-06-24 11: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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