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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액세서리 클럽 하우스, 2011 FW 컬렉션 선보여

입력 2011-06-24 11:45:04 수정 2011-06-24 11:4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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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제틱한 브리티시 컬쳐를 추구하는 헤지스 액세서리(HAZZYS Accessory)에서는 크리에이트 디렉터 로베르토 프랑코(Roberto Franco)가 디렉팅 한 2011 F/W 컬렉션을 압구정동 LF 갤러리에서 진행했다.

헤지스 액세서리의 태생으로 되돌아가 에너제틱 한 젊은 감성을 덧입힌 이번 2011 F/W 컬렉션은 런던의 문화 예술의 중심지인 코벤트 가든에서 영감을 받아 개성 있게 연출한 ‘코벤트 가든’ 라인을 선보였다.

또 블랙과 브라운의 톤온톤 매치가 세련된 ‘CAM라인’ 그리고 ‘헤리티지 스피릿’과 ‘에비로드’등 다양하고 새로운 제품 라인이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전시 형식의 프레젠테이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제품의 특성에 맞춰 라이브러리, 라운지, 로잉클럽의 테마 공간 안에 제품이 전시돼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체험 할 수 있게 공간 구성을 했다.

직접 현장을 방문해 자리를 빛내줬던 로베르토 프랑코는 아트 디렉터이자 액세서리 제품 개발자로 폴스미스, 마크제이콥스, 모스키노 등 다양한 브랜드와 함께 패션 액세서리의 컬렉션을 탄생시킨 바 있다.

이번 행사에는 평소 헤지스 액세서리를 사랑하는 f(x)의 빅토리아, 크리스탈 그리고 최여진과 김지원이 참석하여 자리를 더욱 빛냈다.

크리에이트 디렉터 로베르토 프랑코의 영입으로 유러피언 현지 감성을 덧입힌 헤지스 액세서리의 2011 F/W 컬렉션은 헤지스 액세서리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이민재 기자(lm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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