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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정시아-최현정, ‘같은 옷 다른 느낌!’

입력 2011-06-27 11:59:50 수정 2011-06-27 1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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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의 패션은 언제 어디서나 화제 거리가 된다.

특히 같은 옷을 입었을 때는 더욱 대중들의 관심을 끌며 어느 브랜드의 옷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기 마련이다.

미녀배우 한혜진과 미시맘 정시아, 아나운서 최현정이 같은 옷을 착용, 다른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얼마 전 종영된 KBS 가시나무새에서 한혜진이 기자회견에서 입은 드레스는 방영 후 큰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극 중에서 연예인으로 나온 한혜진은 아이보리 컬러의 어깨부분이 언발란스한 드레스에 긴 생머리를 풀어 단아하면서 청초한 이미지가 돋보였다.

정시아는 SBS 스타킹에서 같은 드레스를 착용하였다.

올린 머리에 착용하여 같은 옷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매력을 뿜어냈다.

또한, 얼마 전 MBC 신입사원에서 아나운서계 그레이스 최현정 아나운서도 같은 드레스를 착용하여 우아한 멋을 자아냈다.


드레시한 멋을 주는 이 원피스는 여성 브랜드 SJSJ 제품으로 시크하고 모던함을 가미하였으며, 지나치게 포멀하지 않으면서도 브랜드의 격이 느껴지는 더욱 멋스러운 제품이다.

컬러는 블랙과 아이보리 두 가지이다.

한섬 SJSJ 마케팅실 최은정 주임은 “SJSJ의 드레스는 인기 스타들이 착용한 덕을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연예계에서 예쁘다고 소문난 그녀들이 드레스의 이미지를 더욱 업 시켜주었으며, 방송 이후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고 전하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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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6-27 11:59:50 수정 2011-06-27 12: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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