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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주방 위생, 타파웨어로 해결하세요

입력 2011-06-30 09:00:28 수정 2011-06-30 09: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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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메아리’가 북상하면서 전국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장마철 낮 기온은 평균 25도, 습도는 무려 80%가 넘는다.

이에 식품의약품안정청은 이 기간의 식중독지수를 ‘경고 수준’으로 발령했으며, 먹다 남은 식품은 재가열한 후 냉장고에 보관하기, 냉장고 보관 음식은 70℃에서 3분 이상 재가열 후 섭취하기, 냉장고는 최소한 한 달에 한번 청소하기 등 여름철 가정 위생 관리법을 권장하고 있다.

세균 증식이 가장 활발해지는 여름 장마철, 타파웨어가 추천하는 ‘가정 내 주방 위생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자.


▲ 깨끗한 주방은 냉장고 정리부터 시작된다.

주방이 깨끗해지려면 냉장고 정리·수납이 중요하다.

때문에 냉장고 정리에 사용되는 밀폐용기는 미세 세균·바이러스의 침입을 막고 음식의 신선도를 유지시킬 수 있도록, 강력한 밀폐효과를 기본으로 한다.

타파웨어 브랜즈의 타파웨어 밀폐용기는 에어타이트 공법의 정교한 씰(뚜껑) 설계로 내용물이 외부와 접촉하는 것을 차단한다.

밀폐력을 높이기 위해 부착되는 실리콘은 습기가 많은 주방에서 자칫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다.

타파웨어의 에어타이트 공법으로 제작된 밀폐용기는 실리콘(뚜껑 홈 부분에 부착) 같은 이차적인 소재 없이 뚜껑과 그릇의 규격을 맞춤으로써 완벽 밀폐된다.


▲ 주방에서 세균이 가장 많은 제품 중 하나는 도마다.

때문에 도마는 위생상 육류용과 과일·야채용을 따로 구비하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한 면은 육류용, 반대편은 과일·야채용으로 쓰는 것이 좋다.

도마는 아크릴, PP, 유리, 나무 재질 제품이 대부분이다.

나무 도마의 경우는 소금과 식초를 뿌려 문질러준 후 흐르는 물에 잘 씻고, 햇빛에 바짝 말려준다.

아크릴, PP, 유리 재질의 도마는 세제로 씻어 햇빛에 말린다. 세제에 소다가루를 섞어 세척하고, 레몬을 넣은 따뜻한 물에 담가둔 후 건조시키면 좋다.

타파웨어 브랜즈의 ‘다용도 사각도마’는 PP재질로 계절에 상관없이 관리가 용이하다. 또한 테두리 라인에 홈이 있어 국물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준다.


▲ 싱크대 개수구는 항시 물에 젖어 있을 뿐 아니라, 음식물 찌꺼기가 모이는 곳이므로 정기적인 세척이 필요하다.

개수구 청소는 망의 음식물을 제거한 후 솔이나 치약에 세제를 묻혀 닦아낸다. 세척의 마지막 단계로 햇볕에 말려주면 멸균에 도움이 된다.

타파웨어브랜즈의 ‘스와이프 화이트’는 고농축 세정 용액과 물의 섞는 양에 따라 세정력을 조절하는 표백제다. 세탁, 주방 청소, 욕실 청소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무방부제, 무향료, 무색소로 인체 및 환경에도 무해하며, 액상 타입으로 표백제 잔류물 걱정 없는 안심 제품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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