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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오픈마켓 최초 ‘배송지연 보상제’ 실시

입력 2011-07-04 09:59:11 수정 2011-07-04 13:2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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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는 오픈마켓 최초로 ‘배송지연 보상제’를 7월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도는 상품 주문결제 후 배송이 지연된 경우, 배송 지연 된 기간에 따라 포인트, 쿠폰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서비스다. 이번 서비스는 오픈마켓에서 처음 실시돼 의미가 깊다.

11번가에 따르면 “고객만족도 조사 결과, 배송지연에 대한 불편과 불만이 많았다”면서 “배송불편문제를 11번가가 직접 책임지고 해결하려 나섰다는 점은 배송 품질과 서비스 업그레이드 의지를 보여줬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배송지연 보상제는 상품 주문결제일로부터 2일을 초과하는 건부터 적용한다. 가능하다. (토,일요일은 제외)

구매 확정된 주문 건에 대해 배송 지연 시 자동으로 지급한다. 지연일이 늘어나면 보상액수도 늘어난다. 1일 지연 때 500포인트를 제공하며, 지연일수 증가에 따라 500 포인트씩 추가지급, 최대 2,500 포인트와 5,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11번가 배미향 마케팅 그룹장은 “배송지연 보상제는 고객들의 불편을 적극적으로 책임지고, 인터넷 쇼핑에서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11번가만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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