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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을 다룬 스토리 앨범, 첫 타자는 그룹 '부활'

입력 2011-07-05 17:06:19 수정 2011-07-05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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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아 가는 누구나에게 있는 꿈을 모티브로 삼은 프로젝트 앨범 “Share the Vision”이 네 개의 비전을 모아 싱글 앨범으로 발표 된다.

각 싱글 앨범마다 국내 최고의 비전을 가진 뮤지션 네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타자는 최근 최고의 그룹으로 거듭나고 있는 부활이다.

부활이야 말로 항상 비전을 간직한 밴드가 아닌가 싶다. 밑 바닥에서부터 시작하여 최고의 경지까지 올랐다가, 다시 찾아온 절망에서 굴하지 않고 다시 재 도약을 해냈다.

밴드 “부활”이야 말로 항상 비전을 꿈꾸는 밴드이다. 그러한 부활의 아름다운 꿈이 스토리가 있는 앨범 “Share the Vision”의 강력한 첫 번째 타자로 “부활”을 내세우게 만들었다.

‘Share the Vision’ 퍼스트 싱글 앨범의 타이틀 곡의 제목은 부활의 ‘가슴에 그린 성’이다.

우리들의 새로운 염원을 담아 새로운 세상 앞에 맞서 미래의 방향이 되어줄 비전을 함께 꾸자는 메시지를 주고, 듣는 이로 하여금 가슴 뭉클한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해줄 수 있는 가사를 담은 곡이이 국민 밴드 “부활”과 딱 맞아 떨어지는 부분이다.

한편 사람들의 작은 꿈 이야기에서 시작하여 더욱 큰 비전으로 완성 될 앨범 “Share the Vision”의 힘찬 출발을 부활과 함께 하며 그 다음 애기를 이끌어 나갈 뮤지션은 누가 될지 더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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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5 17:06:19 수정 2011-07-05 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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