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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 엄마들 “이젠 앱으로 유아 교육해요”

입력 2011-07-05 09:34:54 수정 2011-07-05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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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방송통신위원회에서 ‘2차 스마트폰 이용실태’를 조사한 결과 스마트폰 이용이 기존 남성과 젊은 세대 중심에서 점점 여성과 주부, 40~50대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5월에 조사한 1차 조사에 비해 주부는 5.5%에서 11.4%로 증가했으며, 육아와 살림 등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활용한다고 했다.

그 중 인기가 높은 것은 육아 정보와 교육 어플이다. 놀이와 교육을 함께 할 수 있는 에듀테인먼트 어플들은 활용도가 높아 젊은 주부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스마트폰이 일상생활 전반에 걸쳐 영향을 미치면서 엄마들의 육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예방접종 시기를 알려주는 앱이나, 국민건강보험, 임신 출산 전시회 관련 어플들은 스마트 육아를 할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육아 정보뿐 아니라 즐거움과 창의성을 배가시키는 에듀테인먼트 분야에서도 스마트한 육아 방법도 있다.

한 예로 지난 1일에 출시된 캐니멀 스티커북 이다.

엄마는 내 아이가 좋아할만한 유용한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아이는 즐겁게 놀이와 학습을 동시에 하면 된다.

또한 점점 부드러워지는 터치감이나 세밀한 구성이 엄마와 아이를 더욱 만족시키고 있다.

캐니멀 스티커북을 제작한 부즈클럽 대표는 “2년여의 연구 끝에 제작된 어플리케이션이다. 매달 3개씩 새로운 어플들을 소개할 예정으로 올해는 20여 개 정도 출시된다. 세계 최고의 제작 완성도라 자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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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5 09:34:54 수정 2011-07-05 10: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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