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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보네스트 베네스트, ‘안전스타트 2090 캠페인’ 협약

입력 2011-07-06 12:08:09 수정 2011-07-06 18: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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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송 보네스트 베네스트는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을 높이기 위해 강남 차병원과 ‘안전스타트2090 캠페인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안전스타트 2090’은 20% 미만에 머물고 있는 국내 유아용 카시트 착용률을 90% 수준으로 올릴 수 있도록, 기업과 일반인 모두가 참여하는 열린 캠페인이다.

회사 측은 “국내 카시트 착용률을 살펴보면, 2006년 6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6세미만 카시트 착용 의무화’를 시행하고 있지만, 대한민국 부모들의 안전 불감증과 홍보부족으로 인해 국내 카시트 착용률이 20%도 되지 않는 것이 현실”이라고 전했다.

이에 삼송 보네스트 베네스트는 강남 차병원을 찾는 임산부 가족들에게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안전의식 홍보와 캠페인 서명을 진행하며, 이를 통해 14,000명에 이르는 어린이 교통사고 사상자 수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한편, 삼송은 현대, 기아, 르노삼성 등에 자동차 안전벨트를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신개념 에어카시트 브랜드 보네스트 베네스트를 출시, 국내외 호평을 받고 있는 자동차 안전장치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서는 아가방앤컴퍼니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 러시아 등 해외 수출도 준비 중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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