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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銀, ‘착한 축구공 프로젝트’ 실시

입력 2011-07-06 13:45:25 수정 2011-07-06 13: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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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SC제일은행 지주회사)는 오는 8월 말까지 헌 축구공 2,000개를 새 공으로 바꿔주는 동시에 추가로 국내 저소득층의 축구 꿈나무 아동들에게 새 공 2,000개를 나눠주는 브랜드 캠페인인 ‘착한 축구공 프로젝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오는 8월 17일까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온/오프라인과 모바일을 통해 참여 신청을 받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헌 축구공 소유자 2,000명을 선발해 각 1개씩 모두 2,000개의 새 공으로 교환해주고 이들이 기부한 헌 공은 모두 예술 조형 작품을 만들어 오는 10월 세계 시력의 날에 전시하게 된다.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는 이와 함께 기부 받은 헌 공 수만큼인 새 공 2,000개를 별도로 매칭 기부 방식으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인 굿네이버스에 전달함으로써 전국의 저소득층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의 축구 꿈나무 아동들에게 지원한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착한 축구공 프로젝트’ 공식 홈페이지에 헌 축구공을 들고 찍은 사진과 짧은 소망 및 사연을 적어 응모하면 된다.

1차 응모는 오는 24일까지, 2차 응모는 8월 17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일은 1차 7월 27일, 2차 8월 19일이다.

또 이번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회복지시설 유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착한 축구 클리닉’을 개최한다.

‘착한 축구 클리닉’은 굿네이버스 및 지역사회복지시설 유소년들을 대상으로 다음 달까지 서울, 춘천, 대전, 보은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리차드 힐(Richard Hill) 한국스탠다드차타드금융지주 대표이사 겸 SC제일은행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에게는 재미있고 쉽게 기부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복지시설의 축구 꿈나무 어린이들에게는 희망과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어린이, 교육, 건강을 주축으로 하는 스탠다드차타드의 지속가능성 테마를 축구라는 매개체를 통해 다양한 고객 및 지역사회 활동으로 승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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