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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상업시설 여객민원집중신고기간 운영

입력 2011-07-07 10:21:27 수정 2011-07-07 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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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공사가 오늘부터 16일까지 ‘상업시설 여객민원 집중신고기간’으로 정하고, 상업시설 개선에 대한 고객의 제안을 접수 받는 ‘Talk, Talk, Talk’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하계 성수기에 출국객들이 급증할 것에 대비해 공항 내 면세점, 식음료매장, 은행 등 상업시설 전반에 있어 고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기 위해 시행된다.

참여 방법은 공항 내 총 5개의 제안존(면세지역 25번, 29번, 117번 Gate 부근 및 일반지역 3층 중앙) 및 주요 매장에 비치된 제안 엽서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공항 곳곳에 있는 ‘안내데스크’를 통해서도 접수가 가능하다.

참여자 중 총 100명을 선정, 우수제안자에게는 테디베어 및 MTB 자전거 등을 증정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여권지갑, 카드형USB, 스타벅스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

공항공사는 신고 기간 동안 접수한 고객들의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즉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하계성수기부터 즉각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중장기 개선이 필요한 곳에는 장기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여 이를 단계적으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윤영표 영업본부장은 “하계성수기를 대비, 고객 민원을 사전에 근원적으로 해소해 여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공항 내 상업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민원 집중신고기간’을 시행하게 되었다”며, “신고기간에 접수된 개선/불편/칭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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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0:21:27 수정 2011-07-07 10: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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