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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속 아역스타 스타일, 한번 따라해 봐?

입력 2011-07-07 11:09:34 수정 2011-07-07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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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사랑’ ‘띵똥’ 양한열 과 ’아저씨’의 김새론, 둘 다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아역배우다.

안정된 연기력으로 감초 같은 역할을 하며 인기몰이를 하는 명품 아역배우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아역배우들이 선보이는 개성 있는 스타일에도 시청자와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V 안, 밖에서 볼 수 있는 아역배우들의 탐나는 스타일링 공식을 선별했다.


▲ 트렌디 룩 – 미니멀 아이템, 스트라이프패턴과 마린모티브

주니어복에도 트렌드가 있다.

요즘 아역배우들은 눈에 띄는 선명한 컬러의 아이템과 스트라이프나 플라워패턴 등의 트렌디한 아이템들을 믹스 매치해 발랄한 주니어복 스타일을 선보인다.

어덜트룩을 선망하는 주니어들이 많아지면서 미니멀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는 아역배우도 늘었다.

여아의 경우 미니멀한 원피스 등으로 캐주얼한 룩을 시도할 땐 자칫 밋밋할 수 있으므로 코사지나 헤어밴드 등의 화려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발랄하게 연출한다.

남아의 경우 원색 티나 셔츠에 데님 혹은 면 팬츠를 매치하고 보타이 등으로 마무리한다.


▲ 상위 1% 룩 - 클래식하고 럭셔리하게

드라마 속, 반드시 있는 부잣집 엄친딸, 엄친아로 연기하는 아역배우들은 고급스러운 하이클래스룩을 선보인다.

귀족적 느낌을 선보이기 위해 셔츠나 스웨터에 정장스타일 하의를 매치하거나 체크패턴 아이템 등을 선택해 프레피 룩을 연출한다.

여아의 경우 클래식한 원피스에 진주나 스톤주얼리를 매치하면 노블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공식석상에 설 때는 아역배우들도 스타들과 같이 화려한 룩을 선보인다.

시사회나 행사에 참석할 땐 미니멀한 원피스나 포멀한 느낌의 수트 등을 매치하고 시상식의 경우엔 좀 더 화려하고 로맨틱한 드레스나 수트를 선택한다.

여아의 경우 사랑스러운 샤스커트와 프릴디테일의 블라우스 등을 매치해 러블리하게 연출하는 스타일을 선호하고 남아의 경우 클래식한 수트에 머플러나 보타이 등을 더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선호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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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1:09:34 수정 2011-07-07 11: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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