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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 어린이 도서전집 특가 판매 방송 실시

입력 2011-07-07 11:51:53 수정 2011-07-07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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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이 어린이들의 알찬 방학을 돕고 부모들의 고민도 해결해주기 위해 유명 도서 전집을 특가에 판매하는 특집 방송을 실시한다.

우선 7월 8일 오전 8시 55분과 저녁 9시 20분 2차례에 걸쳐 김영사의 ‘앗!’시리즈(150권)를 판매한다. ‘앗!’ 시리즈는 만화를 보듯 부담 없이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되는 책으로 교육과 오락을 결합해 에듀테인먼트 학습서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 주인공이다.

GS샵은 이날 방송에서 올해 단 하루 특별 조건으로 150권 완간을 정가대비 반값 수준인 43만9천원에 판매하며 책장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무이자 12개월 할부혜택도 받을 수 있다.

7월 19일 오전 8시 55분에는 ‘마법의 시간여행(45권)’을 단 하루 정가대비 50% 할인된 16만6천원에 판매한다. 마법의 시간여행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 이야기 속에 역사, 사회, 과학, 국어 등 교과내용을 흥미진진하게 담아내고 있는 학습 동화다.

그 밖에 7월 11일 오전 8시 55분에는 초등 국정교과서 발간 1위 출판사인 두산동아에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내놓은 명작 고전 시리즈 ‘두산 초등논술필독선 100권(27만8천원)’을 을 방송한다. 홍길동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등 명작 65권과 고전 35권으로 구성돼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영어 그림책을 엄선해 만든 ‘노래로 부르는 영어동화(28만9천원)’는 12일(화) 오전 9시 45분에 선보인다. ‘노부영’이라는 줄임말로 더 유명한 유아용 영어교재로 CD와 책을 포함 기본 71종에 추가로 노부영 책 2권, CD 2장, CD보관함을 증정한다.

GS샵 공보성 교육팀장은 “최근에는 책을 보는 일이 하나의 놀이가 될 수 있을 정도로 구성이나 내용이 다양하고 풍성해져 방학을 앞두고 부모들이 꼭 준비해야 할 필수품이 되었다”면서 “이번 특집방송에서는 국내 또는 전세계적으로 검증된 인기 도서만을 엄선해 특별 혜택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더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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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1:51:53 수정 2011-07-07 11: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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