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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작가 차인표와 실시간 소통하세요”

입력 2011-07-07 13:27:54 수정 2011-07-07 13: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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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인터넷서점 예스24는 작가와 독자가 실시간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미팅 서비스를 오픈 했다.

소셜 미팅 서비스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작가와 독자의 만남을 주선하는 것이다.

이번 소셜 미팅은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특정 SNS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아우르는 다양함에 있다.

이전까지 작가가 운영하는 특정 SNS를 통한 소통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이다.

예스24의 소셜 미팅 그 첫 시작은 최근 두 번째 장편 소설 ‘오늘예보’를 발표하고 작가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배우 차인표가 맡았다.

차인표 작가와의 소셜 미팅은 그의 소설 메시지처럼 ‘오늘, 당신이 가장 힘든 일은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을 주제로 진행 중이다.

질문에 대한 자신의 댓글을 이벤트 페이지에 등록하면, 자신의 트위터나 페이스북, 미투데이와 C로그까지 SNS 계정에 동시 반영된다.

오는 17일까지 참여자를 대상으로 20명을 선정, 차인표 작가의 친필 사인 서적(10명)과 영화예매권(10명, 1인 2매)도 증정한다.

서비스를 기획한 예스24의 컨텐츠미디어팀 최경진 파트장은 “SNS를 연합한 작가와의 소통은 업계 최초 시도”라며 “오프라인에서 그간 진행해 왔던 작가와의 만남과는 다른 색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 작가가 나의 글에 직접 일대일로 답변할 수 있고, 시공간을 뛰어넘는 만남이 되어 보다 독자들이 손쉽게 다가올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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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3:27:54 수정 2011-07-07 13: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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