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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계절 우리 차

입력 2011-07-07 14:24:29 수정 2011-07-07 1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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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는 그만큼 자라는 식물도 다양하다.

옛사람들은 지천에 널린 풀과 꽃으로 차를 만들어 맛으로 먹고, 향으로 먹고, 약효로 먹었다.
식물은 하나같이 독특한 자신만의 특성을 갖고 있어, 골고루 섭취하면 몸을 보할 수 있다.

랜덤하우스에서 출간된 '사계절 우리 차'는 우리 땅에서 자라고 선조들이 즐겨 마셨던 우리 고유의 차를 선별해 정리했다.

사시사철 즐기기 좋은 꽃차와 약차를 계절별로 나눠 제철에 즐길 수 있게 구분하여 묶었다.
꽃을 채취해 말리는 법부터 차 만드는 법, 달콤한 청을 내는 법, 색다르게 먹는 법 등도 함께 수록해 실용성을 더했다.

책에는 각 차의 유래를 비롯해 효능, 옛 선조들의 차 생활, 바르게 즐기는 법 등 다양한 인문 교양 지식과 실용적이 정보도 담겨 있다.

사진작가 윤종상 씨와 김치윤 씨의 꽃차 사진과 한국식물연구회 오병훈 회장이 평생을 모아온 꽃 사진이 수록돼 있어 시각적으로도 차를 마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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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4:24:29 수정 2011-07-07 14: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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