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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캉스 노출을 위한, ‘셀프 바디케어’

입력 2011-07-07 15:27:15 수정 2011-07-07 15: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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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여행지에서의 과감한 노출을 위한 바디케어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인 바디케어로는 슬리밍, 제모, 태닝, 보습 등이 있는데, 최근 경제적이고 손쉽게 도전 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집에서 혼자 관리하는 셀프 바디케어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뿐만 아니라 셀프 바디 케어 제품에 대한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뷰티 브랜드 더샘 관계자는 “바캉스 시즌이 다가올수록 셀프 바디케어 제품에 대한 문의와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이는 사용법이 간편하고 그 결과까지 만족스러운 셀프 바디 케어 제품이 많이 출시돼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이 퍼져나갔기 때문인 것 같다”고 전했다.

올 여름 당당한 바디를 갖게 해줄 ‘셀프 바디케어’ 제품 추천과 정확한 사용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 매끈한 바디라인 완성, 바디 슬리밍

복부 슬리밍 시에는 복부 전용 슬리밍 제품을 이용해 아래에서 위, 한 방향으로 뱃살을 올리듯 발라준다.

아랫배가 고민이라면 시계방향으로 원을 그리며 마사지 하면 효과를 높일 수 있으며, 비닐 랩으로 감거나 찜질팩을 올려두면 보다 빠른 시간 안에 복부 셀룰라이트를 감량할 수 있다.

허벅지도 슬리밍 제품을 이용하면 좀 더 탄력 있고 매끈한 다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셀룰라이트가 가장 많이 분포돼 있는 허벅지 뒤쪽은 아래서 위로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마사지 해주며 슬리밍 제품을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다.

40도 물에 족욕을 하면 근육이 풀어지면서 마사지 효과가 배가된다.

다리를 양손으로 둥글게 감싸 발목부터 엉덩이까지 올라오며 다리 안팎으로 눌러주면 다리의 피로도 풀 수 있다.


더샘의 ‘인디아 레미디 핫 요가 바디 젤’은 인디아 전통처방인 트리팔라 추출물과 슬리밍 콤플렉스가 함유돼 바디 피부를 매끈하고 탄력 있게 가꾸어주는 핫 바디 젤이다.

따뜻한 온열 효과와 함께 탄력 있는 피부와 균형 잡힌 바디쉐이프로 가꾸도록 도와주며 은은하고 상쾌한 꽃 향이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준다.


비오템의 ‘셀룰리 레이저TM 비키니 코드’는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를 반영해 개발된 특허 성분 아디포스벨틸과 석류씨 추출물이 함유됐다.

이 제품은 복부, 허리 부위에 집중 작용해 탄탄한 복부와 비키니 라인을 살려주는 안티-셀룰라이트 젤이다.

▲ 고통 없이 말끔하게, ‘셀프 왁싱’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은 제모에 대한 관심과 시도가 많아지는 계절이다.

점차 다양한 방법으로 말끔하고 고통 없는 셀프 제모를 도와주는 제품들이 출시돼 인기를 끌고 있다.

모근까지 뽑아 3주 이상 제모 상태가 유지되는 왁스 타입, 털을 녹여 통증 없이 제모해주는 크림 타입 등이 있는데 사용법만 잘 익힌다면 처음 도전하는 초보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간편한 제품들이다.


비트의 ‘인샤워 제모크림'은 마른 피부에 바른 뒤 샤워를 하면 3분 만에 털을 녹여 간편하고 깔끔하게 잔털을 없애주는 크림타입 제모 제품이다.

털이 뽑힐 때의 고통으로 제모가 두려운 여성들에게 추천한다.


토니모리의 ‘클리어 제모크림’은 불필요한 부위의 털을 제거하고 확실한 제모력과 뛰어난 제모 상태를 유지해주는 크림타입 제모 제품이다.

녹차추출물과 알로에 베라젤 성분이 함유돼 피부손상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피부에 대한 자극성을 최소화했다.

▲ 얼룩없이 예쁘게 그을리는 셀프 태닝법

완벽한 태닝을 위해선, 바디 각질을 깨끗이 제거하는 사전 작업이 필요하다.

몸 곳곳에 숨어 있는 각질이 있는 부분에 생기는 얼룩이 완벽한 태닝을 망칠 수 있기 때문.

또한 향수를 뿌린 자리도 강한 햇볕으로 인해 얼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태닝 중 향수 사용은 금물이다.

태닝 할 준비가 됐다면 햇볕으로 쉽게 건조해질 바디피부에 보습을 부여해주면서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태닝 오일로 온몸에 골고루 발라 준다.

첫 태닝으로 끈끈하고 번들거리는 태닝오일이 부담스럽다면 진정 효과가 있는 드라이 보디 오일을 사용해보는 것도 좋다.


클라란스의 ‘썬케어 스프레이 래디언트 오일 SPF 6’은 물과 땀에 강한 지속력을 지닌 가벼운 플루이드 타입 태닝 오일로 해바라기 오일과 타히티안 바닐라 추출물이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고 건강하게 가꿔준다.

낮은 강도의 선 케어 기능으로 안전하게 그을린 태닝 피부를 완성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A.H.C의 ‘바디 브론저 오일’은 얼룩 없이 균일하게 피부를 태워주는 부드러운 텍스처의 태닝 오일이다.

특히 이온 밸런스를 맞춰주는 골드 펄이 가득 들어있어 정체된 순환을 촉진해,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준다.

▲ 더 날씬하게, ‘바디 메이크업’

태닝 전이거나 평소 그을리지 않은 피부를 선호한다면 바캉스만을 위한 구릿빛 피부를 만들어 보자.

약간의 구릿빛 피부는 비키니를 입었을 때 피부를 탄력 있어 보이게 할 뿐만 아니라 전체적으로 감량한 듯 한 효과를 준다.

브론징 바디 피부를 만들어주는 제품에는 미스트 타입부터 쉽게 발리는 젤타입, 파우더 타입 등이 있으며, 여기에 반짝거리는 효과를 줄 수 있는 보디 젤이나 브론즈 파우더 등을 이용해 매력적인 바디 피부를 완성할 수 있다.


헤라의 ‘브론즈 틴티드 바디 젤’은 열대지방에서 뜨거운 햇빛을 견디고 자라난 카카오에서 얻어낸 천연색소를 이용해 자연스럽게 건강한 바디 피부 컬러를 표현해주는 바디 브론즈 제품이다.

원하는 부위, 원하는 시간, 간편하게 브론징 피부를 연출해주며 일상의 샤워만으로 쉽게 제거되는 간편한 제품이다.


겔랑의 ‘테라코타 쿨링 브론징 미스트’는 호박색 미스트 타입으로 빠르게 마르며 건강해 보일 정도의 골드빛 피부를 연출해 준다.

탠 부스터가 들어있어 태닝이 더 잘되고 이미 태닝된 피부도 더욱 깊어 보이게 하는 태닝용 미스트이다.

▲ 피부보호를 위한 ‘바디 보습’ 챙기기

여름에는 강렬한 태양에 자주 노출되고 잦은 샤워로 인해 바디 피부는 쉽게 건조해진다.

때문에 샤워 후 가벼운 타입의 바디 전용 보습 크림이나 밤을 이용해 꼼꼼히 발라 주는데, 바디 피부는 얼굴에 비해 피부 층이 두껍기 때문에 한번에 듬뿍 바르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누어 발라 보습 효과를 높여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뉴트로지나 ‘에브리데이 바디 모이스춰 프로텍팅’은 끈적이지 않고 가볍고 바디 피부를 진정시키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바디 모이스처 제품이다.

피부 속부터 수분을 효과적으로 채워주는 것은 물론 UV 차단 보습막으로 피부 밖에서 수분을 지켜 줘 매끈하고 윤기 넘치는 매력 바디로 가꾸어 준다.

바디 로션을 바를 때 안에서 바깥쪽 방향으로 튕기듯이 손가락에 힘을 주면서 마사지하면 다리에 탄력감을 더할 수 있다.


더샘의 ‘아마조네스 소울 바디오일’은 벨벳처럼 부드러운 사용감으로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스프레이 타입 바디 오일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아마존 정글에서만 자생하고 '젊음의 묘약'이라고 불리는 과라나 추출물, 안디로바씨 오일과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코포아수씨드버터 성분이 피부를 윤기 있고 촉촉하게 관리해준다.

특히 스프레이 타입으로 넓은 피부에도 고르게 분사할 수 있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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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7 15:27:15 수정 2011-07-07 15: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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