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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내가 여기서만 3번째 상 받는다’

입력 2011-07-08 10:17:22 수정 2011-07-08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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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세윤이 재치 있는 수상 소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유세윤은 지난 7일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 리버파크에서 열린 '2011 Mnet 20's Choice' 시상식에서 'HOT 버라이어티 상'에 선정됐다.

수상소감을 말하던 유세윤은 "여기서 3번째 수상을 하는데 이제 지겹다"며 소감을 밝혀 빅재미를 선사했다.

이어 "첫 번째 받은 상은 집에 잘 모셔놓고 있는데 두 번째 받은 상은 코디인 황복순 할머니가 가져가셨다"며 "이 방송 보고 계시면 돌려달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누리꾼들은 ‘역시 뼈그맨’, ‘UV가 최고’, ‘내년에 또 받으려나?ㅋㅋ’, ‘기록 세워야 겠다’, ‘황복순 할머니 돌려주세요ㅋㅋ’ 등의 재밌는 반응을 나타냈다.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 (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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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8 10:17:22 수정 2011-07-08 1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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