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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고양이도 피해가는 천진난만 매력발산

입력 2011-07-08 13:07:28 수정 2011-07-08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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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100인을 주인공으로 한 패션 잡지 'In Style' 특집 화보에 실린 ‘구하라 화보’가 화제다.

금방이라도 튀어나올 듯 강렬한 고양이의 눈빛을 뒤로한 채 천진난만한 표정의 구하라는 오로지 품속의 치즈만을 지키겠다는 심사다. 화보를 본 많은 이들은 차라리 품속의 치즈가 되고 싶다는 하는 반응을 보였다.

구하라가 입어 화제가 된 쉬폰 드레스는 니트 웨어로 유명한 이태리 브랜드 제품으로 한채영, 전혜빈 등 많은 여자 연예인들에게 사랑 받는 제품이다.

하늘거리는 쉬폰 소재에 오렌지, 옐로 등의 컬러가 조화를 이뤄, 발랄하면서도 부드러운 매력을 끌어낸다. 다가오는 휴가철을 대비하여 썸머 시즌을 더욱 트렌디하게 보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리조트 패션으로 손색이 없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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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08 13:07:28 수정 2011-07-08 13: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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