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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영재들의 열정 가득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

입력 2011-07-10 09:40:05 수정 2011-07-10 0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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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와 수원시립교향악단이 수원지역 음악발전 및 클래식 음악의 활성화를 위해 시작한 ‘청소년 협주곡의 밤’ 그 9번째 무대가 오는 7월 14일 저녁 7시 30분 수원청소년문화센터 온누리아트홀에서 열린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2003년(지휘자 박은성) 7월 4일 ‘청소년 협주곡의 밤’ 첫 무대를 시작으로 클래식음악영재들에게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 무대를 만들고 있다.

관객들에게는 미래의 클래식 거장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협연하는 클래식 영재들에게는 수원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을 통해 음악을 좀 더 깊고 넓게 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고 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의 ‘청소년 협주곡의 밤’ 이번 연주회는 지난 6월 청소년 협연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7명의 음악영재(중,고,대학생)들이 무대에 선다.

지휘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KNUA YOUTH ORCHESTRA 와 과천시립아카데미오케스트라 부지휘자로 활동 중인 정주영이 한다.

한국 클래식계를 이끌어 나갈 영재들의 무대를 통해 그들의 음악에 대한 열정과 패기를 무대서 느껴보자.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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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0 09:40:05 수정 2011-07-10 09: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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