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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슬슈즈, 셀럽들 사이에서의 은밀한 유행?

입력 2011-07-10 09:40:19 수정 2011-07-10 0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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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연예인이나 유명인들 사이에서 독특한 원 마일 슈즈가 유행이다.

원 마일 슈즈란 집 또는 사무실 등 에서 1마일(약 1.6㎞)의 범위에서 신는 즉, 가까이에 두고 손쉽게 신을 수 있는 특징인 신발의 총칭이다.

최근 브랜드 롤립스에서 출시한 원 마일 슈즈인 일명 ‘워슬슈즈’는 워킹화+슬리퍼의 개념을 도입하여 개발된 상품으로 집이나 사무실 등의 실내와 가벼운 산책 등 가까운 외출 시에 주로 신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엉짱 교수로 유명한 서울종합예술전문학교 박지은 교수는 바른 걸음걸이를 잡아주기 때문에 운동량에 효과가 있어 평소 사무실 등에서 애용하며, 뷰티 전문가인 피현정씨 또한 집에서도 신는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배우 박시연씨는 평소 산책할 때 가볍고 편안해서 워슬슈즈를 즐기며, 배우 조여정씨도 촬영장 필수 아이템으로 챙긴다고 했다.

롤립스 관계자는 “이처럼 유명인들 사이에서의 은밀한 유행으로 번지고 있는 워슬슈즈는 무엇보다 일반 슬리퍼에 비해 높은 굽인데 반해 편안한 착화감으로 평소에도 스타일과 운동량에 신경을 써야 하는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인 듯하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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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0 09:40:19 수정 2011-07-10 09:4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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