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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시네마 3D TV, 독일서 풀HD 인증

입력 2011-07-11 09:57:23 수정 2011-07-11 0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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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시네마 3D TV 가 세계적 권위의 규격인증 기관인 독일 전기기술자 협회로부터 풀HD 규격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3D모드에서의 풀HD 화질 지원 여부에 대한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풀HD는 하나의 화면을 가로 1,920점(Pixel), 세로 1,080줄로 표현하는 고화질 디스플레이 해상도 규격이다.

LG 시네마 3D TV는 차세대 3D 기술의 상징으로 떠오른 FPR(필름 패턴 편광 안경 방식) 기술을 적용, 왼쪽 눈과 오른쪽 눈에 각각 수평의 홀수, 짝수 540줄을 동시에 보여줘 최종적으로 양쪽 눈에 1,080줄의 풀HD 해상도의 영상을 보여준다.

기존 풀HD 셔터안경방식은 수평 1,080줄의 영상을 한번은 왼쪽 눈에 한번은 오른쪽 눈에 번갈아 보여주기를 반복해 뇌에서 양안에 입력된 영상의 잔상을 겹쳐서 인식, 3D 입체 영상을 구현하기 때문에 깜박임(Flicker)이 있을 수밖에 없는 점이 FPR방식과는 다르다.

변경훈LG전자 HE해외마케팅 담당(부사장)은 “이번 인증으로 시네마 3D TV가 눈에 가장 편안하면서도 최상의 화질을 구현하는 유일한 3D TV임을 입증했다”며 “고객들이 시네마 3D의 우수성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공격적인 체험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세계 3D TV 시장을 재편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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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1 09:57:23 수정 2011-07-11 09:5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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