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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생뎐', 할머니-장군에 이어 동자신까지?

입력 2011-07-11 10:06:43 수정 2011-07-11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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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신기생뎐'이 또다시 귀신이 등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신기생뎐’의 지난 9일 방송에서는 아수라(임혁 분)가 임경업 장군 귀신에 빙의되고, 며느리 단사란(임수향 분)이 시아버지의 신내림을 알게되는 장면이 방송됐다.

앞서 아수라는 할머니 귀신에 빙의돼 아줌마 파마를 하고 여성스러운 말투를 선보인 바 있다.

임경업 장군 귀신에 빙의된 아수라는 한밤중에 깨어나 양푼에 밥을 가득 비벼 먹었으며 다음 날 아침 아내 차라리(김혜정 분)에게 ‘나 고기 줘, 고기’라며 고기를 찾거나 막걸리 한 말을 사다 놓으라고 요구하는 등 황당한 행동을 일삼았다.

이어 장군신이 나가자 이번에는 동자신이 아수라(임혁 분)에게 빙의됐다. 신기 있는 말로 주위를 놀라게 하며 과자를 찾는 등 어린아이의 행동을 했다.

계속된 신기생뎐의 귀신 빙의 설정에 시청자들은 ‘2회 남았는데 언제 사란이는 부모찾을지’, ‘신 기생뎐이 아니라 ’신기‘ 생뎐 이다 ’, ‘그와중에 임혁씨는 연기 너무 잘하신다’, ‘이러다 다모 박수무당 되겠다’ 등의 의견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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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1 10:06:43 수정 2011-07-11 1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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