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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수주회의서 내년 S/S 트렌드 선보여

입력 2011-07-11 14:51:14 수정 2011-07-11 1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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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슈즈 멀티숍 슈마커가 지난 8일 슈마커 독점수입브랜드의 내년 S/S 시즌 제품에 대한 수주회의를 열었다고 11일 밝혔다.

백화점 및 타 슈즈 멀티숍 관계자들이 참석한 이번 수주회의에서는 슈마커의 독점 수입 브랜드인 바비번스, 짐리키, 테바, 쿠쉬, 디젤 등 내년 S/S 시즌 신제품의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였다.

내년 S/S 시즌 신제품들의 트렌드는 더욱 화려해지고 기능이 강화되었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브랜드는 기능성은 물론 다른 브랜드에서는 볼 수 없는 100% 방수기능과 탁월한 미끄럼 방지기능이 업그레이드된 아웃도어화 ‘테바(Teva)’다.

2012년에 선보일 테바의 운동화는 물이 전혀 흡수되지 않는 최첨단 방수소재로 만들어져 물과 오염에 강하며, 신발 바닥부분에는 서로 다른 종류의 두 개의 미끄럼 방지 밑창을 덧대어 빙판길에서도 한결 수월하게 걸을 수 있게 제작되었다.

또 새로 추가된 샌들라인은 고급스러운 디자인은 물론 아웃솔에 라이트가 내장되어 있어 어두운 밤에 신기에도 좋다.

이 외에도 올해로 런칭 2년째를 맞는 핸드메이드 프리미엄 슈즈 ‘짐리키(Jim Rickey)’는 차별화된 패턴전개와 박음질로 한층 세련된 디자인과 컬러의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최근 1020 세대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바비번스(Bobbie Burns)’는 영하면서도 편한 하이브리드 성향의 신발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댄디한 캐주얼화 ‘쿠쉬(Cushe)’의 신제품은 압축된 아웃솔로 만들어져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해변가 모래 위에서 신고 걸어도 편하며, 잘 접어지고 구김이 없어 좁은 공간에 넣고 다니기 편리하다.

‘디젤(Diesel)’은 ‘굽 있는 스니커즈’와 같은 멋스럽고 독특한 컨셉의 제품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슈마커 이상현 홍보팀장은 “디자인은 물론 기능까지 생각한 제품을 선호하는 신발시장에서 슈마커의 2012년 S/S 신제품들이 한 몫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며, 또한“슈마커의 고급스럽고 편한 유럽스타일의 독점 수입 브랜드들이 자신만의 스타일과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만족을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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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1 14:51:14 수정 2011-07-11 14: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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