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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O 손 소독 티슈, 식약청 의약외품 인증

입력 2011-07-12 13:43:33 수정 2011-07-12 13:4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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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형 위생용품 제조판매전문기업 FYO의 손 소독 티슈 ‘세니프H’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의약외품을 인증받았다.

‘세니프H’는 세정, 살균 소독, 보습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알코올 성분의 99.9% 항균 티슈다. 2010년 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으로부터 99.9%의 항균력을 인증 받은 바 있다.

제품은 무방부제·무형광·무포름알데히드·무표백의 100% 천연 펄프 원단으로 제작, 종이 특유의 마찰력으로 손에 묻은 각종 이물질 및 생활 세균을 제거한다.

FYO의 브랜드 마케팅 담당 윤혜영 과장은 “이번 의약외품 인증은 손 소독 티슈로서 세니프H의 제품 효과 및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지금까지 손전용 항균 겔이나 스프레이 제품에만 의약외품 인증이 적용됐으나, 세니프H가 티슈 타입으로는 국내 최초로 의약외품을 인증 받음으로써, 손 소독 티슈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손 소독 티슈 ‘세니프H’는 6매입과 99매입 등 2종이 있으며, 올리브영과 세븐일레븐, 바이더웨이, 스토리웨이 및 FYO의 공식 홈페이지(www.fyo.co.kr)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소비자가격은 6매입 1,200원, 99매입 15,000원이다.

문의: 1577-7258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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