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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돌파구는 스마트 앱 개발

입력 2011-07-12 15:11:01 수정 2011-07-12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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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자출판협회는 지난 6월 23일 1차 '스마트앱 퍼블리싱 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를 토대로 7월 12일 서울 상상마당에서 2차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해외 전자책 성공사례와 최근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 전자출판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1차 컨퍼런스를 개최한지, 20일을 못채우고 2차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다.

유엔젤의 'Social Reading 서비스 Bookly'의 강의로 시작된 이번 컨퍼런스는 ▲엠아이북의 '출판사(기업) 전용 e-Book 스토어를 개발비용없이 구축하기' ▲모글루의 'Interactive e-Book Publishing Platform' ▲성도솔루원의 'Mobile Publishing Service "Harmony" ▲비트플러스의 'Story Book Contents Digital Library Biz Plan' ▲홍익세상의 '개발 지식이 없이도 제작할 수 있는 HiCIEL AppEditor' ▲지니소프트의 'One-Stop ePUB Business' 의 순서로 이루어졌다.


e-Book 스토어 무료개발을 선언한 엠이아북의 김명희 소장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보급이 전자책시장의 돌파구를 마련해 줬다. 앞으로 전자책 관련 앱이나 솔루션등이 계속나올 것이다. 우리는 지금 전자책 혁명의 시작점에 서있다. 아마도 출판 시장의 판도가 새롭게 갈리는 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다연 기자(cd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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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2 15:11:01 수정 2011-07-12 15: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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