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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퀵’, ‘퀵’하게 하루 앞당겨 개봉!

입력 2011-07-13 09:49:35 수정 2011-07-13 0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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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선 보기 힘들었던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라는 색다른 장르로 관객들과 언론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영화 ‘퀵’ 이 언론시사회의 폭발적인 반응과 관심에 힘입어 개봉일을 7월 20일로 변경, ‘퀵’하게 관객과 만날 채비에 나섰다.

영화 ‘퀵’이 언론시사회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개봉일을 7월 20일로 변경했다. ‘퀵’은 제한시간 30분 안에 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퀵서비스맨의 미션을 스펙터클하게 그린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다.

언론시사회 전부터 많은 언론과 관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올 여름 기대작으로, 지난 8일 열린 언론/배급시사회에서는 많은 언론 매체들과 영화 관계자들의 호평이 이어져 높은 관심을 다시금 확인케 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언론의 호평도 이어졌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놀랍도록 강렬하다. 시원스러우면서도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액션!”,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보다 더한 짜릿함. 폭발하는 긴장감과 코미디가 적절히 잘 어우러진다.”, “한국 영화에서 이 보다 더 과감하게 터지는 폭발 씬은 전무했다. 폭탄만 터지는 것이 아니다. 웃음 폭탄도 만만치 않은 쾌감을 선사한다.”며 영화에 대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일반 관객들 역시 “화끈하게 달리고 가열차게 터집니다. 그리고 웃깁니다. 두 시간 동안 눈을 뗄 수 없는 역동적인 영화였어요.(양진석)", "어제 시사 보는데, 사람들 스피드에 움찔하고, 완전 웃기고, 스트레스 하난 확실하게 날려주네요. 그리고 정말 우리나라에서 이런 장면들 찍은 거 하난 인정해줘야 합니다. 화끈하네요.(루크)", "어제 시사 봤는데, 스케일도 죽이고, 완전 웃겼어요. 예고편 그 이상이네요! 대박!(gkdusdl1223)"이라며 영화에 대한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런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퀵’은 예정일보다 하루 먼저인 7월 20일로 개봉일을 전격 변경하여 ‘퀵’하게 관객들과 만날 준비에 나선다.

한편 스피드 액션 블록버스터 ‘퀵’은 30분이라는 제한 시간 내에 시한폭탄을 배달해야만 하는 긴박한 상황과 쉴새 없이 이어지는 유쾌한 웃음으로 올 여름 최고의 오락영화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성희 기자(ks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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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3 09:49:35 수정 2011-07-13 0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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