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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 물로 살균하는 ‘아토클리즈’ 출시

입력 2011-07-13 09:53:50 수정 2011-07-13 09: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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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희생활과학은 물만으로 먹을거리와 집안 환경을 살균해주는 ‘한경희 살균수제조기 아토클리즈(ATOCLEAZ, 모델명 CS-300)’를 출시했다.

‘한경희 살균수제조기 아토클리즈’는 최근 이슈가 된 오존 살균 방식이 아닌, 인체에 무해한 전기 분해 방식으로 살균하는 친환경 제품이다.

업그레이드 된 ‘그린 플라즈마 플러스(Green Plasma+)’ 기술을 채택, 최대 10L까지 살균수를 만들 수 있다. 용량이 10L로 늘어나면서 야채·과일, 칫솔, 의치(틀니), 장난감 뿐 아니라 개수대청소, 세안수, 아기 목욕수 등으로 사용성을 확대했다.

살균수로 전환된 물은 1시간 동안 99.9%의 살균력을 유지, 반찬 및 김치 통에 밴 냄새 제거에 탁월하며, 스프레이 용기에 담아 침구류, 의류에 뿌리는 방법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슬림한 벽걸이형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받침대를 추가해 편리성을 높였다. 터치방식의 작동 모드 버튼은 Small(2~3L), Medium(5L), Large(10L)로 구분되어 용도에 따라 사용 가능하다.

‘아토클리즈’는 찬물에 살균하는 비가열 방식으로, 삶거나 화학세제 없이 물에 담가 사용한다.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의 세균을 3분 내에 살균할 수 있다.

젖병, 장난감 등 플라스틱류를 삶았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환경호르몬, 제품의 변형, 화상의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먹을거리에 남아 있는 잔류 농약이나 세균까지 잡아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하루 10분 3회 사용 기준 한 달 전기료(누진세 제외)가 약 260원에 불과해, 매우 경제적이다. 색상은 터키 블루로 가격은 16만 9천원이다.

한경희생활과학 박영환 영업마케팅 부문장은 “제품은 특정 용품만을 살균하는 기존 살균 가전의 단점을 보완해, 먹을거리는 물론 생활용품에 이르기까지 활용범위가 다양하다”며, “최근 오존 살균기 이슈와 여름철 식중독 발생 등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안전하고 건강한 살균 제품에 대한 필요성을 높아지고 있어,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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