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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슬러코리아, 한국인에 맞춘 ‘프리미엄 나이프’ 출시

입력 2011-07-14 09:10:08 수정 2011-07-14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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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주방용품 휘슬러코리아는 휘슬러만의 남다른 장인정신을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나이프’를 출시했다.

‘프리미엄 나이프’는 최소 10년 이상 경력의 독일 장인이 35단계의 공정을 거쳐, 총 120시간 동안 수작업으로 완성한 제품이다.

퍼펙션(Perfection), 프로페션(Profession), 패션(Passion) 등 총 3가지로, 라인별 총 10종 이상 제품으로 구성돼, 식재료와 용도별 활용에 따라 선택 가능하다.

제품은 몰리브덴 함유량을 높인 스테인리스 스틸을 적용해 섬세한 절삭력과 정교한 나노컷팅이 가능하며, 칼날을 자주 갈지 않아도 쉽게 무뎌지지 않아 예리한 칼날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서양인에 비해 손이 작은 한국인에 맞춰 칼날과 손잡이 비율을 6:4로 설계, 오랜 사용에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트위스트 탱(칼 손잡이에서 칼날로 이어지는 라인을 90도가 되도록 나이프 전체를 자연스럽게 깎음)’ 기술을 적용해 손목의 피로감까지 덜도록 고안됐다.

휘슬러코리아 커뮤니케이션팀 김소현 과장은 “휘슬러 본사의 오랜 연구 끝에 한국인의 손 구조와 식문화에 최적화된 조건으로 제작된 한국형 나이프를 출시했다”며, “획기적인 신소재와 기술력을 적용한 ‘프리미엄 나이프’ 출시로 휘슬러의 경쟁력과 입지를 더욱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02)3448-0266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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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1-07-14 09:10:08 수정 2011-07-14 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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